미래에셋증권은 자산배분위원회를 통해 일정 규모 이상의 전체 공모상품을 매월 정량평가하고 상위 30% 상품으로 AP(Actual Portfolio) 그룹을 선정한다. 선정된 AP그룹은 상품 간 최종 비교·분석으로 우수 상품군을 선별해 추천상품 그룹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자산배분 퇴직연금 랩어카운트를 시장 전망에 가장 적합한 투자전략으로 운용하고 꾸준한 수익을 추구한다.
가입자는 지속적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투자자 연령에 따라 투자 유형이 자동으로 변경되는 라이프사이클 서비스로 연금자산 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식비중 70% 이내의 자산배분으로 고수익을 추구하는 글로벌자산배분 퇴직연금랩 고수익추구형을 출시하면서 적극적인 투자도 가능해졌다.
미래에셋증권은 현재 개인연금과 퇴직연금을 합산한 연금자산이 5조4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1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