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 두 잇’은 초보부터 프로까지 익스트림 스포츠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아웃도어 레슨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1에 이어 보드 마스터 이상이 프로와 초보 비기너 장주영이 출연, 스노우보드 완전 정복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배운다.
시즌1에서는 초보를 위한 지침서로서 이론과 기본자세를 배웠다면, 시즌2는 2년차 보더들을 대상으로 한 파우더, 모굴, 하프파이프 등의 기술을 집중적으로 알려주는 점이 관전 포인트.
ONT 관계자는 “시즌1 때보다 실력이 향상된 장주영 비기너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재미와 함께 더욱 화려하고 다양해진 보드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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