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박봄'


걸그룹 2NE1(투애니원) 박봄이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MAMA')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2일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AWE)'에서는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5 MAMA)가 진행됐다.



씨엘의 솔로 무대 후 멤버 산다라박과 공민지가 등장했고 이어 무대 아래서 리프트를 타고 박봄이 등장했다. 특히 마약 논란으로 18개월째 자숙 중이던 박봄이 깜짝 등장에 팬들은 뜨거운 환호성을 질렀다.



한편 박봄은 2010년 마약류로 분류된 암페타민을 밀수한 혐의로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난을 받았다.


<사진=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