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까운 거리를 차량으로 외출 시 카시트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안고 가거나, 의자에 그냥 태웠을 경우 상대 측 사고가 발생해도 아이 부모에게도 일부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이제는 나와 카시트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건이 된 것.
사건 내용에 따르면, 신생아인 자녀를 안고 탑승 중에 있던 승용차를 대형 트럭이 그대로 충돌하여, 아이 품에 있던 아이가 머리를 부딪혀 숨지고만 사건으로 법원은 손해배상 소송에서 부모에게도 안전장구 없이 탑승한 것에 대한 일부 책임을 부과 한 것이다.

실제 실험 결과 승용차 뒷좌석에 앉은 아이가 안전의자, 카시트 없이 사고를 당하면 머리를 심하게 다칠 확률은 20배나 높아지며, 카시트 장착시 1∼2세 영아는 71%, 3∼6세 및 7∼12세는 54%의 사망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프리미엄 안전 브랜드 ‘조이(Joie)’ 마케팅 담당자는 “현재 정부 규정상 6세 미만 어린이의 차량 탑승시 카시트 장착을 의무로 규정하고 있지만, 국내 카시트 장착율은 30% 대에 불과하다”며 “사고 발생 시 성인용 안전벨트 보다 성장 단계에 맞는 카시트를 이용할 경우 아이의 부상 가능성을 3.5배 줄일 수 있는 만큼 아이들을 위한 카시트를 적절하게 장착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카시트 선택 어떻게? 아이 머리를 보호할 수 있는 카시트 선택이 바람직!

카시트의 경우에는 교통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장착하는 육아용품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부분은 안전인증 부분이다. 제품이 어떤 안전인증을 획득했고, 테스트 항목은 무엇이지 꼼꼼히 확인해야 하는 것. 특히 국내 교통사고 발생률 가운데 48% 이상이 측면사고로 측면 충돌 시 아이머리 충격을 보호 할 수 있는 카시트 선택이 필수적이이다.


신생아와 함께 자동차로 이동 시 엄마가 품에 안고 있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12개월 이하의 영아는 반드시 차량 내 후방장착이 가능한 카시트를 선택해야 한다. 후방장착 기능은 충돌 시 충격을 등과 엉덩이 쪽으로 분산시키도록 설계돼 있어 전방장착보다 안전하게 아이를 보호해 줄 수 있으며 최근에는 카시트 오장착률을 최소화 시키는 아이소픽스 타입의 카시트가 인기가 있다.

조이 스테이지스 아이소픽스(ISOFIX) 카시트는?

조이 ‘스테이지스 카시트 아이소픽스’는 기존 모델의 다양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에 ‘듀얼 세이프티(Dual Safety) 시스템’으로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 자동차 시트에 카시트를 고정시키는 래치와 테더장치로 카시트 장착의 흔들림을 최소화 시킴으로써 한층 더 강화된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조이 카시트는 시속 50km 이상의 충돌 테스트를 100회 이상 거쳐 내구성을 보장하는 고강도 프레임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충돌, 낙하, 흔들림 테스트를 14,000번 이상 진행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5점식 안전벨트는 유럽안전인증기준(ECE R44/04)을 통과해 큰 충격을 받아도 아이가 받게 되는 충격을 분산시켜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며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뛰어난 안전성과 내구성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