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배우 박소담이 '검은사제들' 5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깜찍한 인사를 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소담은 지난달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자신의 작은 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박소담은 "친구들이 언젠가는 네 눈이 대세인 시대가 올 거라 했다. 절대 수술하지 말라고 당부했다"라며 "나도 수술 할 생각이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소담이 출연한 '검은 사제들'은 3일 하루 동안 2만519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502만 3810명을 기록했다.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