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오로라 /사진=꿈꾸는여행
유럽전문여행사, ㈜꿈꾸는여행(대표 진교훈)이 영화 속 명장면과 오로라 등 아이슬란드의 명소를 만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아이슬란드는 '인터스텔라'(부루나산두르호수, 스카프타펠국립공원 빙하지대), '오블리비언'(흐로사보그), '프로메테우스'(데티포스폭포),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등 멋진 자연 풍광으로 주요 영화의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꿈꾸는여행의 아이슬란드 여행은 7일간 수도인 레이캬비크, 블루라군 온천욕, 골든 서클, 굴포스 폭포, 게이시르 간헐천, 싱벨리어국립공원, 오로라 관광으로 이어진다.


레이캬비크는 마치 미국의 솔트레이크시티처럼 산과 호반의 도시로 유명하다. 블루라군은 레이캬비크와 약 39㎞ 거리에 있으며, 세계 5대 온천 중 하나다. 운이 좋으면 오로라를 배경으로 이색적인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싱벨리어국립공원은 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만나는 지질대로 그 틈이 매년 2㎝씩 벌어지고 있다. 

그밖에 이번 아이슬란드 여행에서는 영국 런던서 반나절 이상의 자유일정을 즐길 수 있다.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꿈꾸는여행 홈페이지(http://www.nicetrip.co.kr/)를 참조한다.


한편 꿈꾸는여행은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서 이서진과 최지우가 들고 간 그리스 가이드북을 제작하는 등 2002년부터 지중해와 유럽 여행 프로그램을 개척한 전문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