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뮤즈 레드벨벳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함께한 블랙마틴싯봉(Black Martine Sitbon) 화보에서 조이가 착용한 마티니 스타백은 출시 전부터 잇따른 구매 문의에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는 등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마티니 참 장식과 세련된 스티치 라인이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마티니 스타백은 토트백뿐 아니라, 탈부착 가능한 추가 스트랩을 연결해 숄더백, 크로스백 등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며 길이 조절용 펀칭으로 신장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로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미디움 사이즈 외에 라지 사이즈로도 선보여지는 마티니 스타백은 소지품이 많거나 큰 사이즈의 가방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겐 희소식.
시크한 분위기를 뽐내는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마티니 스타백은 어떤 스타일링에도 무난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레드, 청록색 마티니 스타백을 매치해 캐주얼 룩, 페미닌 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나일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