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감사와 사랑의 뜻을 전하기 위한 ‘페스티브 기프트 컬렉션’으로 홈 액세서리와 칠드런 신제품을 선보인다.



페스티브 기프트 컬렉션은 다양한 디자인의 키참, 수작업으로 제작된 토마스베어 인형, 영국의 향을 담은 캔들과 같은 홈웨어 액세서리와 최상급 캐시미어로 제작된 칠드런 의류와 모자, 장갑 등의 다양한 선물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영국의 전원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핸드메이드 프래그런스 캔들은 총 6가지의 향으로 출시됐으며,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토마스베어는 1930년대부터 봉제 인형을 만들어온 영국의 메리소트사에서수작업으로 제작된 인형으로 부드러운 체크 캐시미어 소재로 완성됐다.



여아와 남아, 그리고 베이비를 위한 선물세트도 있다. 최상급 캐시미어를 100% 소재로 디자인했으며,버버리의 로고가 음각으로 박혀 있는 가죽패치가 붙어 있고 니트모자와 벙어리 장갑도 함께 구입이 가능하다.칠드런 선물 구입 시 고급스러운 버버리 포장 서비스가 함께 제공돼 연말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한편, 버버리의 페스티브 기프트 컬렉션의 홈 액세서리, 칠드런의 제품들은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에서 주문 가능하다. 또한온라인 스토어에서 상품 주문 시 주문 상품을 매장에서 찾을 수 있는 ‘컬렉트 인 스토어(Collect-in-store)’ 서비스도 제공된다.


<사진=버버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