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홍콩에서 열린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시상식을 마치고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태연은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벽히 소화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태연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블랙 패딩과 쇼츠 그리고 니 하이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체적으로 시크한 느낌을 주는 올 블랙룩에 플레이노모어(PLAYNOMORE)의 레드 립마크 모양이 돋보이는 러브 도네이션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준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태연이 속한 그룹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는 12월 4일 0시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디어 산타’(Deat Santa)의 전곡을 공개했다.


<사진=플레이노모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