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작은 모임이 줄을 잇는 연말이다. 가족, 친구, 연인들과 평소와는 다른 기분을 내기 위해 특별한 레스토랑을 예약하려면 이만저만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니다. 음식도 훌륭해야 하고 분위기도 중요하다. 무엇보다도 그날 모임이 특별하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서울시 도봉구 북한산 자락 ‘메이다이닝’은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켜 주고도 남을 레스토랑이다.
북한산 둘레길 초입에 ‘웬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의아해 할 수 도 있겠지만 그 의외성 때문에라도 이곳은 명소가 된지 오래다.
입지가 독특한 만큼 도봉산과 북한산의 수력한 경관을 둘러보며 고급 식사와 함께 이색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은 메이다이닝에서만 누닐 수 있는 자랑이다.
메이다이닝 1층은 독창적이면서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품격 높은 유러피언 컨템포러리(European Dining Restaurant) 코스 요리를, 2층은 샐러드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루프탑 테라스 바비큐를 즐길 수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는 물론 가족 모임 장소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는 핫플레이스.
1층의 경우 12월 1일부터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겨울 시즌 메뉴를 선보이는데 런치는 화이트, 실버, 그린 등 3종류로 4~6 코스가 제공된다.
메이다이닝 1층은 독창적이면서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품격 높은 유러피언 컨템포러리(European Dining Restaurant) 코스 요리를, 2층은 샐러드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루프탑 테라스 바비큐를 즐길 수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는 물론 가족 모임 장소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는 핫플레이스.
1층의 경우 12월 1일부터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겨울 시즌 메뉴를 선보이는데 런치는 화이트, 실버, 그린 등 3종류로 4~6 코스가 제공된다.
디너는 스노화이트, 리플렉스 실버, 블랙 에디션, 에버그린 등 4종류로 6~8 코스가 마련된다. 모든 메뉴는 샐러드 수프 메인 디저트 순으로 제공되며 가격대는 런치가 3~4만원대, 디너가 4~8만원선대다.
언제나 그랬듯 셰프 데니스 김은 제철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메뉴를 선보이는 데, 꼬막, 방어 등 해산물을 요리를 맛볼 수 잇는 점이 돋보인다. 떠한 추위 극복에 도움을 주는 ‘뿌리채소’를 두루 사용하여 코스 메뉴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언제나 그랬듯 셰프 데니스 김은 제철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메뉴를 선보이는 데, 꼬막, 방어 등 해산물을 요리를 맛볼 수 잇는 점이 돋보인다. 떠한 추위 극복에 도움을 주는 ‘뿌리채소’를 두루 사용하여 코스 메뉴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감자, 빨간무 등이 그 대표적으로 메인 스테이크와 함께 제공되는 감자를 켜켜이 쌓아 올려서 만든 파베가 그 대표적.
추운 겨울을 대비해 뿌리 속에 영양분을 그대로 간직하기 때문에 겨울철 천연 보약이라고 불릴 만큼 영양소가 풍부하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뿌리 속에 영양분을 그대로 간직하기 때문에 겨울철 천연 보약이라고 불릴 만큼 영양소가 풍부하다.
세프 데니스 김은 “ 뿌리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 속 독소 배출을 돕는 해독작용은 물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추운 계절 면역력 증진과 피부 건강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면서 “웰빙 식재료로 인기인 뿌리채소와 커리 등을 사용해서 음식의 향을 살리고 건강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한편, 12월 24일과 25일 크리마스에는 ‘데니스 김 셰프 특선 ‘올데이 바비큐(BBQ)’와 ‘스페셜 브런치’를 선보인다. 올데이 바비큐는 평소 매주 금~일요일·공휴일 디너에만 제공되던 바비큐를 크리스마스에 한해 특별히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스페셜로 마련한 것이다.
메인 메뉴는 소고기 특수부위 300g + 로스트 치킨 1/2(반마리)가 제공되며 참나무 장작불에 정성껏 초벌구이 후 제공돼 연기가 나지 않은 가운데 고기를 구워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수제 화덕피자를 비롯해 샐러드, 파스타 등 제철 식재료로 만든 20여 가지 메뉴가 준비되는 ‘샐러드 뷔페’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메이다이닝 한승윤 대표는 “북한산을 배경으로 즐기는 감성 충만 유러피안 레스토랑 메이다이닝에서 소중한 분들과의 의미있는 식사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면서 “시크릿가든은 서올 도심 그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모임 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이다이닝 한승윤 대표는 “북한산을 배경으로 즐기는 감성 충만 유러피안 레스토랑 메이다이닝에서 소중한 분들과의 의미있는 식사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면서 “시크릿가든은 서올 도심 그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모임 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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