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배우 이민정이 SBS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9일 한 매체에 "이민정이 최근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신다혜 역 출연을 제안받았다. 출연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며 출연 여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해 4월 종영한 MBC '앙큼한 돌싱녀'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게 된다. 결혼과 출산 후 첫 복귀작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민정 외 배우 강소라, 비, 김수로 등이 출연을 검토 중인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은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오는 2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이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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