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기 만화 신큐 치에의 ‘와카코와 술’을 원작으로 한 ‘나에게 건배’는 UHD 화질 No.1 채널 유맥스와 일본 SPO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드라마다.
퇴근 후 술 한 잔으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출판사 에디터 ‘라여주’가 펼치는 감성 드라마 <나에게 건배>는 최근 인기를 끌었던 ‘먹방(먹는 방송)’을 넘어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건배를 건네는 ‘맛방’ 드라마로 다가갈 것이란 제작 측 설명.
‘나에게 건배’는 오늘(10일) 오후 11시에 유맥스 채널(케이블TV, Btv)과 올리브 채널에서 1, 2회 연속 방영된다. 그리고 앞으로 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열 번의 요리와 술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