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원'
김용준과 열애 중인 박혜원의 데뷔초 활동도 눈길을 끌고 있다.
박혜원은 2005년 6월 화장품브랜드 라네즈 주최로 '전지현의 동생을 찾습니다'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온라인 모델 선발대회에서 뽑혔다. 당시 박혜원은 고등학교 3학년의 나이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CF에서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혜원은 여고생이던 2005년 SK텔레콤 광고의 '친절한 혜원씨' 편으로 데뷔했다. 청순한 외모와 털털한 이미지를 겸비해 제2의 전지현으로 불리며 '라네즈 걸' '과일라떼' '샤를'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한 CF 스타 출신이다.
이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혜원의 과거 SK텔레콤 광고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광고 속에서 박혜원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청순한 미모에, 톡톡 튀는 발랄함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0일 한 언론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용준이 박혜원과 6개월가량 교제 중"이라며 "여자친구를 알뜰히 챙기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주변에도 자주 여자친구임을 소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해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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