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AIA생명에 따르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지난해부터 AIA생명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연말 월동대책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다니엘 코스텔로 대표는 “도시가스나 지역난방의 혜택을 누리지 못해 연탄에 의존하며 혹한의 추위를 이겨야 하는 이웃들이 오늘 전달한 연탄으로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월동대책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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