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성장 사업군(반도체/바이오·제약/ICT/에너지)을 구축. 차별성 성장 시현.
-연간 1조원의 현금 흐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 정책 공격적으로 실행.
◆현대통신= 민간건설 시장 호조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로 2017년까지 실적 성장 지속 전망.
-2016년 매출 1030억원(전년대비 +28%), 영업이익 114억(+44%), 순이익 96억원 전망.
-현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배, 2016년 기준 6배, 2017년 기준 5배 이하로 저평가 상태.
◆주성엔지니어링= OLED 봉지장비에서 세계적 기술력 보유해 LG디스플레이 OLED TV 패널 생산에 모든 장비 공급.
-16년 LG디스플레이 대형 OLED 투자의 최대 수혜업체로 부각될 전망.
-ALD 장비 주력하는 반도체사업도 SK하이닉스 디램 2z 나노 미세공정 전환과 함께 견조한 성장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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