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태 수협은행장(왼쪽 5번째)이 15일 부산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목장원에서 부산지역 해양수산 유관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갖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협은행은 15일 부산 영도구 동삼동 소재 목장원에서 부산지역 7개 해양수산 유관기관장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원태 은행장을 비롯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립해양박물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국립해양조사원 등 총 7개의 해양수산 유관기관장들이 참석, 향후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협은행은 지난달 23일 세계적인 해양클러스터를 목적으로 조성된 동삼 혁신지구 내 해양클러스터 출장소를 개소해 해양수산 유관기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