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2014년 따뜻한금융추진단을 발족해 서민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새희망홀씨대출 최다지원 (1조6000억원, 11월말 누적) ▲서민 자활지원을 위한 새희망적금 8만8450건, 2043억원 지원 (11월 잔액) ▲고객 맞춤형 채무조정지원 ‘SHB가계부채힐링프로그램’ 운영 ▲신한저축은행 연계 중금리대출 활성화 ▲은행권 최초 서민 거점점포 및 전담창구 67개 운영 ▲서민전용 콜센터 운영 등을 통해 서민금융을 지원한 것이 인정받았다.
또한 신한은행은 서민 거점점포와 이동점포를 활용해 서민금융교육 및 지원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서민금융 전문가 조직인 ‘희망금융 서포터즈’ 운영과 ‘서민금융 지원 실천 우수사례 수기공모’ 등을 매년 실시하면서 서민금융이 조직문화에 자리매김하고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은 “신한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서민금융 지원에 노력한 결과 3년 연속 ‘서민금융 지원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신한의 서민금융 지원 손길을 기다리는 많은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고객과 상생하는 신한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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