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중소기업으로 꼽힌 하우동천은 현지 바이어 발굴 및 매칭을 통해 여성청결제 질경이의 말레이시아 내 제품 론칭과 향후 아세안 시장 진출을 꾀할 계획이다. 말레이시아는 총 인구 6억 4천만명, 총 GDP 2조 달러인 아세안경제공동체(AEC)를 주도하는 의장국으로서 아세안 시장 진출에 있어 매우 중요한 거점이다.
하우동천은 이번 행사에서 미국 FDA 등록과 각종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공신력을 확인 받은 여성청결제 질경이의 제품 우수성을 알릴 방침이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영국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에 따르면 2014년 말레이시아 소매업 매출은 933억 달러에 달한다”며 “2015년 예상 매출액은 1,068억 달러”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인 기관과 투자처로부터 인정 받은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여성청결제 질경이의 말레이시아 및 아세안 시장 진출은 물론, 나아가 세계 시장 판로 개척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하우동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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