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는 아뮤즈 부쉬(3종), 앙트레로 오렌지 콤포트, 모스카토 와인 젤리와 브리오쉬를 곁들인 프랑스산 푸아그라 브륄르, 활 로브스터 구이, 발렌시아식 빠에야, 한우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로 크리미 스트로베리 돔 무스 등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디너 코스 1인 기준 16만원이다. 또 드라피에 로제 샴페인(1잔)을 곁들이면 19만원, 와인(3종)을 추가하면 23만원이다.
예약 및 문의: 밀리우 064-780-8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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