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229회에서는 건강상의 이유로 자리를 비운 MC 정형돈을 대신해 지난 주 성규에 이어 김희철이 스페셜 MC를 맡아 진행됐다.
김희철은 오랜 방송 경력으로 쌓은 재치와 입담으로 현장 진행에 참여했고, ‘우주대스타’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곡 ‘런(Run)’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아이돌 대선배인 김희철, 터줏대감인 데프콘과의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
특히 김희철은 스트라이프 니트에 블랙진을 착용해 컬러감이 톡톡 튀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그의 밝은 애쉬브라운 헤어 컬러와 어우러져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캡처, 베리나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