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교육완구 전문회사 토이트론가 자사의 '퓨처북'을 추천했다.
퓨처북은 펜으로 누르기만 하면 책을 통해 다양하게 읽기, 듣기를 할 수 있는 교육용 완구로 아이들의 독서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다. 키와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영양분과 함께 꼭 필요한 것이 책일 것이다. 책 읽어주는 부모는 아이를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한다. 그리고 퓨처북은 부모가 함께 해주지 못하는 시간에도 함께 놀아주며 책을 친구로 만들어준다. 글과 그림을 재미있게 읽어주기 때문에 글자를 몰라도 책을 혼자 볼 수 있고, 어절별로 읽어주기 때문에 한글까지 스스로 깨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게임과 노래, 코칭 등의 기능으로 아이의 뇌를 자극하면서 흥미를 더한다.
현재 Let it go 로 전국의 아이들을 사로잡은 “겨울왕국 퓨처북”, 다양한 공룡백과 “점박이:한반도의 공룡 퓨처북”, 한자에서 중국어까지 배울 수 있는 “마법 천자문 퓨처북” 등 토이트론의 교육완구 대표 제품들은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이마트 등 전국 주요 마트와 백화점, 아동완구 전문 유통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퓨처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토이트론 공식 홈페이지(www.toytron.co.kr) 또는 본사 전화(02-3471-1454)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토이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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