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신지상(이정길)이 요양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알게된 득예(전인화)가 강만후(손창민)에 대한 증오를 품게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후, 득예(전인화)는 최마리(김희정)에게 분노를 표출하며 복수를 예고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수도권 기준으로 여자 60대 이상이 22.3%, 여자 50대가 21.0%, 남자 60대 이상이 1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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