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시절, 신혼 초의 달달한 크리스마스는 옛말, 아이를 출산한 후 맞는 첫 크리스마스에는 맛있는 식사와 선물은 커녕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를 보실 피는 일도 쉽지 않다.

이런 초보 엄마들을 위해, 올겨울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휴식을 줄 수 있는 실내 유아용품 선물로 센스 있는 남편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이와 관련해 유아용품 전문숍의 한 매니저는 “대표적인 실내유아용품으로는 출산 후 약해진 엄마의 건강을 고려할 때, 항상 아이를 안고 있을 시 손목에 큰 무리가 올 수 있어 안고 있지 않아도 아이에게 안정을 줄 수 있는 바운서와 이유식을 시작한 아이들의 경우 식사만 안정적으로 해결해도 엄마에게는 큰 휴식을 줄 수 있어 유아용 식탁의자를 선물로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엄마에게 주는 휴식! 아이에게 주는 안정감! 뉴나 리프 바운서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디자인과 안전성을 내세운 유아용 바운서 ‘리프 바운서’를 출시했다.

신생아부터 60kg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영유아기에는 태아가 뱃속에 있을 때와 같은 27도로 기울여진 인체공학적인 기울기로 아이의 편안한 휴식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또한, 바운서 기능일 때 한번에 2분 이상 아이에게 안락한 흔들림을 제공해 주며, 아토피 등 피부질환에 민감한 유아기의 피부를 고려해 오가닉 원단을 사용했다.


그리고 기존 바운서들은 사용기간이 짧아 만족도가 짧은 반면, 리프 바운서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바운서 기능을 고정하여, 아이가 앉아서 책을 보거나, 엄마와 눈을 맞추며 놀이를 할 수 있는 유아용 소파와 의자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아이 평생 키까지 선물할 수 있는 유아용 식탁의자 ‘째즈 식탁의자’

뉴나의 ‘째즈식탁의자’는 기존의 딱딱한 원목의자와 달리 부드러운 에어폼 쿠션이 장착돼 아이가 장시간 앉아있어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구부정한 허리를 만들지 않으며. 엄마아빠의 눈높이에 맞춰 유아 식탁의자의 높낮이를 간편하게 유압식으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은 큰 힘을 들이지 않으며, 신생아부터 어른(100kg 이하)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장발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영유아 시기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허리 및 자세 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유식을 시작할 무렵인 생후 6개월부터 사용하면 아이가 정해진 자리에서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준다.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뉴나 메리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 


한편 뉴나(Nuna)는 에이원 공식 쇼핑몰에서 ‘뉴나 메리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으로 리프 바운서, 째즈 식탁의자 등 프리미엄 유아용품을 세트로 묶어 할인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뉴나 메리크리스마스 선물특집’은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의 인기 유아용품인 리프 바운서, 째즈 식탁의자, 세나 아기침대 등 패밀리 유아용품을 세트로 구성해 대폭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