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수량 2억개는 FF중 가장 크기가 작은 주먹밥(삼각김밥, 약10cm)만으로 길이를 환산해도 2만KM가 된다. 이는 지구(둘레 약 4만KM) 반 바퀴를 GS25 주먹밥으로 두를 수 있는 양이며, 서울과 부산(400KM)을 25번 왕복해 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판매량이다.
또 무게로 환산하면, 대표적인 주먹밥인 전주비빔밥(110g) 2억개의 무게는 2만2천톤으로 1톤 트럭 2만2천대를 쌓아 올린 무게와 맞먹는다.
GS25는 이처럼 엄청난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GS25 FF를 사랑해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례적으로 연말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다음 달(2016년 1월) 7일(목)까지 도시락, 김밥 행사상품 8종 구매 시 농심)육개장사발면을 증정하고, 샌드위치, 햄버거, 간편식 행사상품 12종 구매 시 코카콜라캔 등 음료를 증정하는 기분 좋은 이벤트다.
정호민 GS리테일 편의점 FRESH FOOD팀장은 “판매하고도 믿기지 않는 깜짝 놀랄만한 기록달성을 가능하게 해 주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내년에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컨셉의 먹거리 라인을 추가해 고객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만족감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에는 편의점 먹거리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016년 도시락과 주먹밥 등 FRESH FOOD 키워드를 ‘건강’으로 정하고 건강 먹거리 라인을 추가한다.
GS25가 선보일 건강먹거리 시리즈는 닭가슴살, 버섯, 잡곡, 샐러드 등을 주 식재료로 사용하고 칼로리, 나트륨, 당을 줄이는 조리법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에 감칠맛을 살린 상품이다.
GS25는 건강도시락 1종과 2종의 건강주먹밥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패키지 디자인 등 세부 사항이 마무리 되는 이달 중으로 첫 선을 보인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다양한 건강시리즈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일 건강도시락은 흑미, 팥, 렌틸콩 등을 사용한 잡곡밥과 찐 닭가슴살, 연두부, 샐러드와 반숙란, 야채볶음으로 구성됐으며, 주먹밥 역시 잡곡밥과 버섯, 야채, 닭가슴살 등 식재료로 조리해 칼로리는 낮추면서 맛과 영양소는 챙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집에서 닭가슴살 등을 직접 찌거나 굽는 등 건강식을 준비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선택의 폭도 넓혀 고객 만족감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따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016년 도시락과 주먹밥 등 FRESH FOOD 키워드를 ‘건강’으로 정하고 건강 먹거리 라인을 추가한다.
GS25가 선보일 건강먹거리 시리즈는 닭가슴살, 버섯, 잡곡, 샐러드 등을 주 식재료로 사용하고 칼로리, 나트륨, 당을 줄이는 조리법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에 감칠맛을 살린 상품이다.
GS25는 건강도시락 1종과 2종의 건강주먹밥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패키지 디자인 등 세부 사항이 마무리 되는 이달 중으로 첫 선을 보인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다양한 건강시리즈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일 건강도시락은 흑미, 팥, 렌틸콩 등을 사용한 잡곡밥과 찐 닭가슴살, 연두부, 샐러드와 반숙란, 야채볶음으로 구성됐으며, 주먹밥 역시 잡곡밥과 버섯, 야채, 닭가슴살 등 식재료로 조리해 칼로리는 낮추면서 맛과 영양소는 챙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집에서 닭가슴살 등을 직접 찌거나 굽는 등 건강식을 준비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선택의 폭도 넓혀 고객 만족감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