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의 컨셉은 ‘만남의 극적인 순간’이며 정지된 찰나의 순간 속 시즐(sizzle)의 모습을 스테이크 조리과정의 스토리라인으로 보여준다.
특히 SNS 상에서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기분이다’, ‘블랙 라벨 스테이크를 만드는 아웃백 주방의 한 장면이 멋지고 웅장하게 잘 보여지네요’, ‘진짜 소장하고 싶은 강렬한 CF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광고는 아웃백 직원들이 분주하게 조리 중인 주방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한다. 그러나 직원들의 움직임은 정지되어 있으며 오직 식재료 각각의 조리 과정만이 포커스되어 움직인다.
모든 것이 멈춰진 순간에 팬 위에서 타오르는 불, 물에 씻기는 허브의 질감, 그릴 위에서 익어가는 스테이크, 떨어지는 한 방울의 허니, 접시 위에서 지글거리는 브라운 버터의 모습만이 순차적으로 움직이며 눈과 귀를 자극한다.
이렇게 완성된 블랙 라벨 스테이크 볼드 & 와일드와 함께 정우성이 등장하고, 따뜻한 매장 조명 아래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정우성의 모습이 창 밖으로 줌아웃되며 광고는 마무리된다.
이번 광고는 세련된 영상과 사운드의 광고로 각광받고 있는 유광굉 감독의 지휘 아래 완성되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감독은 스테이크가 완성되는 과정을 시각과 청각적으로 극대화시키기 위해 ’익스트림 클로즈업 샷(extreme close-up shot)’을 이용한 ‘극시즐(extreme sizzle)’ 기법을 사용했다.
이번 광고는 세련된 영상과 사운드의 광고로 각광받고 있는 유광굉 감독의 지휘 아래 완성되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감독은 스테이크가 완성되는 과정을 시각과 청각적으로 극대화시키기 위해 ’익스트림 클로즈업 샷(extreme close-up shot)’을 이용한 ‘극시즐(extreme sizzle)’ 기법을 사용했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아웃백 광고에 도입된 첨단 장비인 로봇 팔과 모션 컨트롤 카메라를 이용한 ‘익스트림 클로즈업 샷’은 스테이크가 완성되는 모습을 극적으로 표현해내며 스토리의 집중도를 높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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