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2016년 벅스 플랫폼과 NHN엔터테인먼트의 주력 사업인 간편결제 서비스 PAYCO와의 시너지 기대.
- B2B 부문(가요제, 드라마, 영화 OST 등)의 공격적인 투자로 콘텐츠 확대가 진행되는 점도 긍정적.
◆기아차= 2016년 멕시코 신규 법인 가동(15만대 규모)으로 수요 개선 중인 북미 대응력 강화.
- 원화 약세시 유리한 수출 구조(원·달러 1% 상승 시 영업이익 1300억원 증가).
◆원익IPS= OLED시장 개화로 내년 반도체 장비 매출 감소를 OLED 장비 매출로 일부 상쇄할 전망.
- 2017년은 삼성의 평택 단지 투자와 OLED 캐파 증설로 재도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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