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골든 아마씨 식빵’과 ‘쫄깃한 토스트’ 등 프리미엄 식빵 제품 2종을 출시했다.
‘골든 아마씨 식빵’은 美 타임즈 선정 10대 슈퍼푸드인 아마씨를 3.42% 함유한 건강한 맛을 가진 식빵이다. 파리바게뜨의 ‘골든 아마씨 식빵’은 아마씨 중에서도 엄선된 골드 아마씨와 브라운 아마씨를 사용한다.
또한 ‘골든 아마씨 식빵’은 아마씨 뿐만 아니라 해바라기씨, 참깨, 호밀, 오트밀, 보리 등 멀티씨리얼을 17% 함유하고 있어 진하고 건강한 곡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우유도 17% 들어가 곡물빵이지만 식감이 거칠지 않고 부드럽다. ‘골든 아마씨 식빵’의 권장소비자가격은 3,500원이다.
토스트를 해도 식빵의 쫄깃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쫄깃한 토스트’도 출시했다. ‘쫄깃한 토스트’는 쫄깃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식빵 장인의 비법을 따른 황금비율 레시피에 100℃의 끓는 물을 넣어 묵처럼 탱글한 반죽이 될 때까지 정성껏 반죽한 것이 특징이다.
토스트를 하면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특유의 쫄깃하고 촉촉한 새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쫄깃한 토스트’의 권장소비자가격은 2,700원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식빵 신제품 2종은 건강한 맛과 쫄깃한 식감 모두를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국내 식빵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