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감각적이고 특별한 밸런타인 컬렉션을 출시하는 딥티크는 내년 1월 4일 올림피아 르 탱(Olympia Le-Tan)과의 협업을 통해 ‘로사비올라 컬렉션’을 출시한다.
로사비올라는 남자들에게 가장 여성스러우면서도 비밀스러운 공간인 여성의 핸드백 속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됐다. 여성의 핸드백을 여는 순간 느껴지는 가죽의 고유한 향취와 함께 로즈와 바이올렛의 위트 있는 플로럴 노트에 라즈베리의 달콤함과 여성의 화장품에서 풍기는 사랑스러운 파우더리 향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리미티드 로사비올라 컬렉션은 캔들, 센티드 오발, 솔리드 퍼퓸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했으며, ‘올림피아 르 탱’과 함께 작업한 새로운 패키지에 담긴 ‘오 로즈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딥디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