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월요초대석에선 2016년이 기대되는 아역스타들이 한데 모였다. 최로운, 정윤석, 유은미, 최권수, 조현도의 아역 5인방은 각자 나름의 장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간드러지게 부르며 넘치는 끼를 표출한 최로운은 방송에서의 모습과 달리 “우오 긴장했다. 그치만 아침마당 재밌었죠?!”라는 생방송의 떨리는 소감을 인스타그램에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로운은 롤업한 블랙팬츠에 귀여운 강아지 패치가 포인트인 헤지스키즈 셔츠를 매치해 대세 아역스타에 어울리는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컬러감이 돋보이는 양말과 로퍼를 매치해 한층 스타일리시한 키즈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 속 최로운이 입고 있는 셔츠는 헤지스키즈 제품으로 트라이본즈 공식 홈페이지(www.tribon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최로운은 KBS2 드라마 ‘빅’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리틀 신동엽’으로 불리며 예능 방송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최로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