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대표 건설사인 중흥건설의 장학재단 중흥장학회가 중·고교생 33명에게 총 3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수여된 이날 장학금은 학생들의 수여식참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여식 없이 개별적으로 소속 학교로 보내져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수여된 이날 장학금은 학생들의 수여식참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여식 없이 개별적으로 소속 학교로 보내져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중흥건설 정창선 회장은 “예전처럼 돈이 없어서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비록 큰 액수는 아니지만 모든 회사 임직원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장학금인 만큼 그 뜻을 되새겨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큰 희망과 꿈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정 회장은 또 “매년 회사의 수익 일부를 장학 사업에 쓰기위해 중흥장학회를 설립했고 또 지속적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금 규모를 매년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 회장은 또 “매년 회사의 수익 일부를 장학 사업에 쓰기위해 중흥장학회를 설립했고 또 지속적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금 규모를 매년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흥건설은 수년째 주택전시관 개관 때 마다 화환대신 사랑의 쌀을 기부 받아 사업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광주광역시에 유아·청소년용 자전거 100대 기증과 광주장애인주간보호시설 연합회에 차량기증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소외 아동시설후원 및 지역 스포츠단체 후원 등의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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