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이 400만원대 럭셔리 패키지를 1월 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맨틱 스위트 템테이션(Romantic Suite Temptation)' 패키지는 디플로매틱 스위트룸 1박, 돔 페리뇽 샴페인과 캐비어 세트, 조식, 스파 트리트먼트, 호텔 식음료 서비스 크레딧, 플라워 부케, 이솝(Aesop) 스킨케어 등을 포함해 39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호텔 20층과 21층에 마련된 디플로매틱 스위트룸은 조망이 빼어나다. 거실은 대형 벽난로와 8인용 테이블, 뱅&올룹슨 스테레오 등으로 꾸며졌다. 

호텔 스위트룸 중 두 번째로 크며, 정상가가 400만원 상당이다. 또 샴페인(52만원), 캐비어(30만원), 스파 트리트먼트(42만원), 식음료 크레딧(20만원) 등 이번 패키지는 정상가 기준 650만원 이상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고 호텔 측이 설명했다.

패키지 문의 및 예약은 호텔 객실예약과(02-2016-1100)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