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7'

삼성전자의 신작 스마트폰 갤럭시S7의 출시를 앞두고 전면 패널 이미지가 유출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삼성전자 갤럭시S7으로 보이는 전면 패널을 입수해 전작인 갤럭시S6, 갤럭시노트5의 전면 패널과 비교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폰아레나는 갤럭시S7은 5.2인치 화면 크기를 갖췄다고 전했다. 해상도는 2560x1440일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 밖에 퀄컴 스냅드래곤820과 삼성 엑시노스8890이 교차 적용되며 4GB 메모리가 붙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작들이 보인 장점을 적용 검토 중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IT전문매체 벤처비트는 갤럭시S 시리즈에서 선보인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의 부활, 갤럭시S5에서 시도된 방수방진 기능, 갤럭시S5까지 증가했던 물리적인 배터리 사용량 증가 등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했다.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서 공개한 갤럭시s7전면패널(왼쪽)과 갤럭시s6. /자료사진=폰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