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 무등파크호텔에서 광주경영자총협회 주최로 열린 금요조찬포럼 신년 특별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새해에는 노사민정 대타협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광주형 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해 전담부서 설치와 기업유치의 핵심열쇠인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신년인사말을 통해 “노사민정 대타협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당면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광주형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으자”고 주문했다.
또 “2016년에도 '금요조찬포럼'을 광주지역 노사민정 교육과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광주의 밝은 미래를 준비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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