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난방기구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전기요금 아끼자고 가족을 추위로 내몰 수만은 없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전력은 누진제를 개편해 실질적으로 전기료를 인상할 복안까지 내비치고 있어 이래저래 가정에서의 전기료 부담은 갈수록 커지는 형국이다.
전기료 절약기기 ‘SP Korea Saver(에스피 코리아 세이버)’가 이런 고민에서 해방될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법중 하나로 추천된다. 에스피 코리아 세이버는 전류의 급상승을 막아 전류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고 새어나가는 전기는 축척함으로써 전기의 효율을 높여 전기요금을 최대 30%까지 낮춰준다.
사용방법이 따로 없을 만큼 사용이 간단하다. 변압기, 모터, 전등 등 사용량이 많은 가전제품의 플러그가 꽂힌 콘센트 자리에 휴대폰 크기만 한 에스피 코리아 세이버를 여느 전자제품처럼 플러그를 꽂아 그냥 전원을 켜두기만 하면 된다. 전기를 절약하기 위해 따로 생활습관을 바꾸거나 지켜야 할 규칙 사항이 있는 게 아니다.
에스피 코리아 세이버는 전기계통 제품의 인증이 까다롭기로 정평 난 유럽 CE 마크도 획득했다. SGS와 ISO9001 인증도 받은 검증된 국산 제품이다. ‘2012 희망코리아 - 대한민국을 이끄는 기업&브랜드’로도 선정됐다.
에스피코리아세이버는 기존 전압강하방식이 아닌 전류개선방식이라 전압과 전류를 안정, 최적화 시키므로 함께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부수적 효과도 볼 수 있다. 일반가정뿐 아니라 광범위하게 사용. PC방, 노래방, 당구장 등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http://www.korcare.co.kr)에서 7만9000원에 최저가로 판매하고 있으며, 설치 후 60일이내 전기요금(전년동월) 기준으로 절감효과 없을시 100%환불 가능하다. 업체 담당자에 따르면 전기절약기의 반품율은 1%에도 못미치며,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산업공장 및 소상공인의 대량구매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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