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은’ Modern trail stops at the Wharf District’ 를 테마로 부둣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모습들을 담은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Weathered Storm, Pier 24, Portside Blue, Saltwater Tide 총 4가지 캡슐로 구성되었다.
Weathered Storm Collection은 온도, 날씨 등 예측할 수 없는 해안가 날씨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마운틴자켓, 래더 퀼팅자켓, 추카부츠, 옥스포드화 등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간절기에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유연한 신발과 새롭게 재해석된 클래식한 실루엣의 어패럴은 남녀노소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The Pier 24 Collection은 가벼운 봄 시즌에 어울리며, 이상적인 성능과 스타일을 추구한다. 봄 느낌이 물씬 나는 봄버자켓, 퀼팅부츠, 메신져백, 트렌치코트 등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
Portside Blue Collection은 블루색상을 모티브로 한 컬렉션이며, 신발, 의류, 색상, 질감, 스타일이 다양하며 스웨이드와 린넬 같은 독특한 질감을 레이어드로 활용할 수 있다.
Saltwater Tide Collection 한 여름을 위한 제품들로 반팔셔츠, 보트슈즈, 데님셔츠, 샌들 등 미니멀하고 편안한 다양한 스타일을 제공한다. 불쾌감이 높은 여름철 날씨에 대비한 팀버랜드의 청량한 착용감과 기술력이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하여 전국 각지 매장, 그리고 2월부터는 팀버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timberland.co.kr)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팀버랜드(Timb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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