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5년 후가 기대되는 내 인생의 빅픽처를 그려라



#새벽, 잠을 깨는 알람이 울린다. 잠이 덜 깬 채, 눈을 부비고 출근 준비를 한다. 의무적으로 출근시간에 맞게 회사에 도착해야 한다. 업무는 늘 스트레스다. 퇴근시간은 도통 오지 않는다. 이렇게 한 달간 버티면, 통장에 얼마간의 돈이 들어온다. 집값은 떨어질 기미가 없다. 새로운 삶보다는 쳇바퀴 같은 삶에 익숙하다. 5년이 지나도 내 인생은 변화지 않을 것 같다.



‘5년 후가 기대되는 내 인생의 빅피처를 그려라’ 저자는 사위어가는 불꽃에 땔감을 공급하듯, 살아갈 힘과 목표를 잃은 젊은 세대들에게 새로운 하프타임 전략을 세울 것을 제안한다.



“사람은 자신이 그린 빅픽처와 닮아간다. 빅픽처가 있는 꿈은 지치지 않으며, 꿈은 노후를 보장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지금 나의 빅픽처를 그려 행동하지 않으면 누군가의 빅픽처를 완성하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나의 꿈에게 한 번만이라도 기회를 주어 내 인생의 빅픽처를 완성해보자. Just Do It! 인생은 오늘부터 다시 시작된다.”



사는 의미가 있는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하루살이처럼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가. 힘든 세상 속에서 오늘 살기도 바쁜데, 꿈은 어릴 적 잠깐 꿨던 꿈일 뿐이고, 미래는 생각하고 싶지 않는가. 저자는 이런 삶을 사는 이들을 위해 인생의 빅피처를 그리는 방법과 함께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다양한 ‘One Thing’을 책에 담았다.



“부자에게는 부자로 사는 이유가,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가난하게 사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부자는 자신이 왜 부자가 되었는지를 아는 반면에 가난한 사람은 자신이 왜 가난한지를 모르는데 문제가 있다. 가난한 사람이 가난에서 벗어나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왜 가난하게 살고 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그런 다음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아는 것이 순서이다.”_ P42



“성공한 사람들은 그들이 바라는 미래의 그림을 항상 가지고 살아간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그림대로 원하는 미래를 하나씩 만들어간다. 반면에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미래에 대한 그림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만들지 못한다. 그냥 주어진 현실대로 살아간다. 당연히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_ P102



‘5년 후가 기대되는 내 인생의 빅픽처를 그려라’를 통해 실천의 힘을 얻게 되면 삶은 보다 생생해지고 탄력이 생겨 높은 장벽도 쉽게 뛰어넘을 수 있게 된다. 매일 몸속 에너지가 거침없이 돌고 아침에 생기 있는 눈을 뜨고 저녁에 눈을 감는 하루하루가 기쁨으로 채워질 것이다.



평범한 회사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드림워커, 동기부여 강연가, 성공학 메신저, 자기계발 작가로 활동하는 저자 변성우 씨는 꿈이 없는 삶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깨닫고, 평범한 삶에 안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꿈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평범한 삶을 특별한 삶으로 바꿔주는 ‘성공학’ 온라인 카페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셜네트워크와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꿈을 그리고 있다. 또 다른 저서로는 ‘내 인생의 꿈을 담은 버킷리스트6’ (공저)가 있다.



사진. 5년 후가 기대되는 내 인생의 빅픽처를 그려라/타래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