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리엔케이’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셀 투 셀 옴므 에센스 기획 세트’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셀 투 셀 옴므 에센스 기획 세트’는 남성들의 피부 고민을 분석하고 이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안해 세련되고 도시적인 남성의 이미지를 완성해준다는 업체 측 설명. 특히 다년간의 노하우와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완성된 리엔케이 옴므 라인의 대표 제품을 단계별로 구성해 남성만을 위한 체계적인 토털 케어가 가능하다고.

구성은 ▲ 남성 피부의 스트레스를 케어해주는 3가지 식물에서 추출한 ‘리얼 셀’을 100만 개 함유해 남성의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토털 안티에이징 옴므 에센스 ‘셀 투 셀 옴므 에센스(정품, 70ml)’ ▲ 풍성한 거품이 피부 겉과 속을 딥클렌징해주는 쉐이빙폼 겸용 클렌징 폼 ‘옴므 토탈 클리어 클렌징 폼(30ml)’ ▲ 세안과 면도로 건조해진 피부에 풍부한 보습 성분을 전하는 수분 충전 스킨 ‘옴므 에센스 스킨(20ml)’ ▲ 유수분 밸런스 케어로 피부를 활력 넘치게 가꿔주는 에너지 충전 로션 ‘옴므 리밸런싱 모이스쳐라이져(20ml)’ 총 4종이며, 가격은 15만원이다.

한편, ‘셀 투 셀 옴므 에센스 기획 세트’는 리엔케이 전국 백화점 매장 및 플래그십 스토어(청담동), 온라인 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