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글로벌코어알파랩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성장주를 발굴해 압축 포트폴리오로 투자하는 상품으로 일본·유럽의 비중이 높다. 최근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고 경기침체로 중국이 조정국면에 들어간 현 시점에 특화된 국가배분 구조를 가졌다는 판단이다.
이 상품은 증시 전망보다 종목 선택을 통해 알파(초과 수익)를 추구한다. 보텀업(Bottom-Up) 전략을 활용해 개별종목의 의미 있는 긍정적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펀더멘털 요소와 행동학적(Behavioral) 요소 등을 살펴 독창적인 방법으로 기회를 포착한다.
종목의 편입비중도 기업의 시가총액이 아닌 기업의 성장 기회를 중시해 조절한다. 이와 함께 시장의 이상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 투자 기회로 활용한다. 운용 리스크 관리를 위해 운용자의 투자 편향(Bias)을 통제하는 시스템도 갖췄다. 이 상품은 글로벌 통화를 보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직접 투자에 따른 수익이 양도소득세로 분류 과세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421호·제42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빛보는 투자상품] 선진국 성장주, 모두 잡는다
하나금융투자 '하나 글로벌코어알파랩'
박성필 기자
|ViEW 1,08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