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좋은 아침' 정은표가 늦둥이 막내 정지훤 군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겼다.
1월 2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선 정은표 가족이 아들 지웅의 중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은표-김하얀 부부는 첫째 지웅이 벌써 중학교에 입학한다는 게 감격스러운 듯 지웅의 교복차림을 빤히 바라봤다.
정은표가 막내 지훤이 입학할 때까지 까마득하단 생각에 잠겨있자, 아내 김하얀은 "남편이 막내 입학식할 때쯤이면 환갑잔치도 같이 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은표-김하얀 부부는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웅 하은 지훤 3남매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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