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제정된 60여년 전통의 권위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베이비&키즈(Babies/Kids)’ 부문에서 수상한 본토이 프렌디멀은 고래를 모티브로 디자인 되었으며 무독성 소재 사용, 저중심 설계, 손끼임 방지, 라운드형으로 설계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이다.
소음 발생을 차단하는 엘라스토머 재질의 바퀴를 사용해 아이들이 실내에서 층간 소음 걱정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손쉬운 방향 전환과 탁월한 주행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춰 사이즈업 키트를 활용한 2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해 만 18개월부터 8세 아이까지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본토이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된 본토이 프렌디멀이 제품 기능에 맞춘 적합한 디자인으로 세계에서도 인정받은 사례”라며 “비슷한 제품이 많은 승용완구 시장에서 본토이만의 특색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로 뻗어나가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승용완구 브랜드 ‘본토이’와 ‘본토이 프렌디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본토이 홈페이지 및 디밤비몰(www.dibamb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이폴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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