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정유미'


유아인이 절친 정유미와의 멜로는 대환영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아인 정유미는 지난 2월 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 연예계 절친 스타 명단 4위로 선정됐다.



대세 유아인에겐 10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여자 사람 친구가 있었으니 바로 과거 유아인이 이상형이라 밝혔던 배우 정유미다. 34살 정유미와 31살 유아인은 연상연하 절친으로 꼬박꼬박 서로의 생일을 챙겨주고 지인들의 파티에 함께 하는 등 사적인 모임은 물론이고 공식석상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아인은 정유미를 두고 "아직도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여자다"며 "아니 뭐 감정이 있다는 건 아니다"고 말하기도. 유아인 정유미는 2007년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유아인은 정유미를 두고 "내가 너무 애정을 갖고 사랑하는 팬이다"고 말했다.



유아인 정유미는 영화 '깡철이'에서 키스신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유아인은 "프로이기 때문에 어색했지만 촬영을 마쳤다. 멜로 섭외가 들어온다면 환영이다"고한인터뷰서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2015'에서는 어벤져스 뺨치는 연예계 라인 명단으로 연예계 의외의 절친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사진.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