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를 대표는 파마코스메틱 전문 제약회사 줄리아니 제약그룹은 20~60대 사이 여성들로부터 ‘구원 비타민’으로 불리는 ‘모노더마 시즌2’ 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노더마는 지난 2012년 국내에 론칭했고, ‘한알 비타민’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신제품 C20, ET10 2가지 라인을 론칭했으며, 이는 기존 모노더마가 생산하던 라인업과는 다른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RX라인의 프리미엄급 아이템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시즌2 제품 출시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시즌1에서 입증한 효과 때문이다. 모노더마는 캡슐로 된 비타민 농축 앰플로 단 한알만 사용해도 피부 개선 효과를 본다는 게 장점이다. 국내 임상실험기관 KC피부임상연구센터로부터 공식적으로 효능을 검증 받았다.



모노더마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출시한 시즌2 RX라인은 물에 희석하지 않은 정제수 0%의 고순도 제품으로 비타민 성분 또한 유도체가 아닌 순수 비타민 원액을 사용해 제조했다”며 “특히 이번 시즌2 제품은 전문가 라인업으로 기존 모노더마 제품에서 한 차원 더 효능이 상승된 제품으로 보다 나은 효과를 자랑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내 피부과, 클리닉센터, 메디컬에스테틱, 성형외과 등에서 피부 전문 관리용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겨울철엔 차가운 공기 때문에 피부가 더욱 민감해져 관리가 필요한 때”라며 “여성들 사이에서 피부관리 핫이슈를 꼽자면 '구원 비타민' 모노더마를 빼놓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모노더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