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뮤직(대표이사 현계흥)이 유명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 ‘2016 커즈와일 앰배
서더스 (Kurzweil Ambassadors)’를 발표했다.
‘커즈와일 앰배서더스’는 재즈와 팝 연주자, 송라이터 등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고 끊임 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갖고 있는 한국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전문가 추천과 높은 업계 인지도를 바탕으로 선정했다.

건반 강사 천정아, 프로듀서 이사우, 피아니스트 최유정, 재즈아티스트 노바샘, 전은선, 남사욱, 서은주 등 총 8인으로 구성된 ‘2016 커즈와일 앰배서더스’는 이번 달부터 공연과 앨범 녹음, 대학강의 등 모든 활동에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커즈와일 앰배서더스는 모두 유명 실용음악대학 및 대학원, 전문 학원등을 출강하는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단순 브랜드 홍보가 아닌 디지털악기 사용법과 연주 응용법 등 학생 강의는 물론 정기 연주 세미나 같은 실용음악저변 확대와 한류 아티스트 성장을 위한 공익적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앰배서더에 선정된 재즈피아니스트 천정아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 음악발전을 위해 예비 뮤지션과 음악 파트너들에게 더욱 심층적인 브랜드 메시지와 지식을 전달해 문화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한 해를 보내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제공=영창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