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진욱이 야상 재킷으로 편안하고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진욱은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2016 S/S 시즌 TV CF 촬영을 위해 지난 2월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이날 이진욱은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아이보리 색상의 야상 재킷에 디스트로이드 화이트진과 체크 셔츠를 매치했다. 특히 '남사친룩'의 대명사다운 면모를 발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야상 재킷 스타일 연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진욱이 착용한 야상 재킷은 블랙야크의 '페튠자켓'으로 알려졌으며, 변덕스런 봄 날씨에 어울리는 야상형 스타일이다. 캐주얼과 정장 스타일까지 매치할 수 있는 활용 만점의 제품으로, 고어텍스 퍼포먼스 2L 소재를 사용해 투습, 방수, 발수 기능까지 향상됐다. 많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도록 아웃포켓용 디자인을 적용했고, 허리와 밑단의 스트링을 조여줘 찬 바람을 막을 수 있다.
한편, 올해 블랙야크의 새 얼굴로 발탁된 이진욱이 첫 촬영한 TV CF는 3월 중순 온에어 될 예정이다.


사진. 이진욱, 블랙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