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위크DB
오는 3월 경기도 의정부에 롯데캐슬이 들어선다.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에 의해 직동공원 내 세워진 단지로 서울 여의도공원의 3배 크기에 이르는 자연을 정원처럼 누릴 수 있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지난해 개통한 호원IC와 인접해 외곽순환고속도로 진입 시 서울로의 이동이 빠른 편에 속한다. 대중교통은 의정부경전철 범골역에서 가장 가깝고 1호선 회룡역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지하철 7호선과 GTX(광역급행철도) C노선(의정부∼금정)이 개통하면 교통 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시청, 시의회, 세무서, 예술의 전당, 소방서 등 행정시설이 인접해 있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CGV, 도서관, 의료원, 보건소 등 편의시설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클럽과 실내 골프, 도서관, 어린이집, 놀이터, 주민운동시설이 만들어진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7층 17개 동, 총 1850가구다. 전용면적은 59㎡와 84㎡ 두종류다.

한편 의정부시는 올해 1월 김종인 원광대학교 교수의 연구 결과 100세 이상 장수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뽑혔다. 김종인 교수는 의정부시 노인 1000명당 100세 이상 장수 비율이 11.5%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고 밝힌 바 있다.


롯데캐슬 분양 관계자는 "그동안의 단지와는 차별화한 공원과의 쾌적함을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