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에 따르면 교육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안랩의 새로운 비전(안전해서 더욱 자유로운 세상)과 가치관 강연 ▲개인의 비전과 경력 계획 수립 ▲직장인으로서 성장하는 방법 등의 프로그램으로 안랩에서 신입사원으로서 보낸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선배 임직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직장인 노하우’ 강연과 동기들과 함께 미래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경력 계획 워크샵이 참가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권치중 안랩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직장 생활은 우리 모두가 뛰는 ‘마라톤’과 같다”며 “개인 모두가 초심을 잊지 않고 장기 레이스에 대비해서 페이스를 조절하며 가족, 동료와 함께 결승선에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안랩 기반기술팀 김원종 연구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난 1년의 성과와 개선할 점을 돌아보고 직장생활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직장생활에서도 초심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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