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Your Ears’는 디즈니가 전 세계 난치병 아이들의 소원을 10만 번 이뤄준 것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캠페인으로, 디즈니랜드 60주년을 맞이해 디즈니 파크 (Disney Parks)와 메이크어위시 (Make-A-Wish)재단이 함께 한다.
참여 방법은 셀카에 미키마우스 귀 모양을 만들어 함께 찍는 것으로 검정색 종이컵이나 접시, 머리띠 등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활용해 도전해 볼 수 있다. 해당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SNS 채널에 ‘#ShareYourEars’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된다.
공유된 사진 1장당 미화 5달러 (한화 약 6,100원)의 기부금으로 환산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디즈니 파크가 메이크어위시재단에 기부해 전 세계 난치병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 메이크어위시재단의 홍보대사인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릇을 활용해 미니마우스로 변신한 사진을 ‘#ShareYourEars’ 해시태그와 함께 올려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이미지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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