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위원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전한 대한민국, 행복한 용인,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손수 만든 선거 포스터를 게재했다. 그가 만든 포스터는 흑백 사진에 작은 글씨로 자신의 이름과 지역구 등을 적은 것이었다.
포스터를 본 누리꾼들은 "글자가 하나도 안 보여요", "선거 문구는 무조건 가독성에 제일 중요합니다", "사진이 너무 심각해 보여요" 등 조언의 댓글을 남기다 못해 자신들이 직접 포스터를 만들어 올리기 시작했다.
이에 표 위원은 "제 허접한 포스터 습작을 보다 못해 나서주신 트친(트위터 친구) 페친(페이스북 친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뛰어서 당선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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