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9개월째 연 1.5%로 동결했다.

한은은 10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1.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지난해 6월 0.25%포인트 떨어진 후 9개월째 묶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