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왼쪽 손목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윤종신은 지난 3월 9일 운동 중 왼쪽 손목을 부상 당했다. 이 부상으로 주상골(손목뼈)이 부러졌고 순천향대학교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10일 스타뉴스에 "윤종신이 운동을 하다 손목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사고 당일 자신의 SNS에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11년만의 골절. 주상골 수술"이라며 수술 후 붕대를 감은 왼손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액땜"이라며 큰 부상에도 긍정적인 면모를 나타냈다.
사진. 윤종신 SNS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